
영어 잘 못해도 가능한 해외 직무 있을까?|현실 가능한 직무 5가지 정리
“해외 관련 직무 하고 싶은데 영어가 발목 잡아요…”
이 말, 상담실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듣습니다.
결론부터 말하면 👇
👉 영어를 ‘말’로 잘 못해도 가능한 해외 직무는 있다
👉 대신 ‘영어를 안 써도 되는 해외 직무’는 거의 없다
차이는
✔ 말하기냐
✔ 읽기·관리냐
✔ 보조 역할이냐
여기에 있어요.
먼저 짚고 가야 할 현실 정리
- ❌ 영어 하나도 안 씀 → 거의 없음
- ⭕ 영어 읽기·서식 이해 수준 → 가능 직무 다수
- ⭕ 회화는 부담, 메일·자료는 OK → 현실적인 선택지 많음
👉 “유창함”보다 “업무에 필요한 영어”가 핵심
1️⃣ 무역사무원 (영어 말하기 거의 없음)
✔ 영어 수준
- 이메일 읽기·쓰기
- 서류 용어 이해
👉 전화·미팅 거의 없음 (있어도 최소)
실제 하는 일
- 인보이스, 패킹리스트, BL 등 서류 관리
- 해외 거래 일정 조율
- 포워더·관세사와 소통 (국내 비중 큼)
📌 이런 분께 추천
- 영어 회화 자신 없음
- 꼼꼼함·관리형 성향
- “해외영업은 부담”인 경우
2️⃣ 해외영업 지원(세일즈 어시스턴트)
✔ 영어 수준
- 메일 템플릿 활용 가능
- 자료 번역·정리 수준
👉 직접 협상 ❌ /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
실제 하는 일
- 해외영업 담당자 보조
- 미팅 자료 준비
- 견적·계약 서류 정리
📌 포인트
👉 “해외영업은 부담되는데 해외 업무 경험은 쌓고 싶다”면 최적
3️⃣ 글로벌 물류·SCM 사무직
✔ 영어 수준
- 시스템 영어 메뉴 이해
- 해외 일정 관련 메일 독해
👉 말하기 거의 없음
실제 하는 일
- 수출입 일정 관리
- 재고·납기 관리
- 물류 데이터 정리
📌 현실 조언
👉 영어보다 엑셀·시스템 적응력이 더 중요
4️⃣ 해외 구매·자재관리 직무
✔ 영어 수준
- 단가·조건 관련 메일 독해
- 정형화된 커뮤니케이션
실제 하는 일
- 해외 공급업체 관리
- 발주·납기 조율
- 원가·계약 관리
📌 특징
👉 영업보다 감정노동 적음
👉 숫자·조건 관리에 강한 사람에게 유리
5️⃣ 해외 관련 공공·지원성 직무 (간접 해외)
✔ 영어 수준
- 자료 이해·보고서 참고용
예시
- 해외사업 행정 지원
- 국제협력 사업 보조
- 해외 프로그램 운영 사무
📌 포인트
👉 “해외 감성은 있는데 민간기업은 부담”인 경우 대안
❌ 영어 잘 못하면 힘든 해외 직무
이건 솔직하게 말해줄게.
- 해외영업 (직접)
- 글로벌 마케팅
- 해외 바이어 대응 주 담당
- 해외 주재원 트랙
👉 영어 못해서가 아니라
👉 멘탈 + 커뮤니케이션 부담이 큼
성향 기준으로 정리해보면
👍 영어 못해도 가능한 해외 직무에 맞는 사람
- 관리·서포트 역할 OK
- 문서·시스템 다루는 거 괜찮음
- 실수 줄이는 스타일
👎 힘든 사람
- 말로 설득하는 직무 선호
- 성과 경쟁 좋아함
- 즉흥적인 성향
상담사 옆집언니의 찐현실 조언 💬
나래야,
영어 실력 때문에 해외 직무 포기할 필요는 없어.
대신 이건 꼭 체크해 👇
1️⃣ 말해야 하는 직무인지
2️⃣ 관리·지원 역할인지
3️⃣ 영어가 ‘도구’인지 ‘무기’인지
이거 구분하면
👉 “영어 때문에 괜히 무리해서 해외영업 갔다가 멘탈 털리는 일”은 피할 수 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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